기사 메일전송
GC녹십자,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 돌파... ‘어떤 제품이길래’
  • 기사등록 2020-08-13 12:42:00
기사수정

GC녹십자가 장 건강기능식품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 GC녹십자의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차세대 유산균으로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이 포함된 장 건강기능식품이다.


회사 측은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함께 TV홈쇼핑을 통한 마케팅 활동이 이 같은 성과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진행한 CJ홈쇼핑 방송에서도 매진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 생성해내는 최종 대사물질로 장내 환경을 유해균보다 유익균이 많은 건강한 상태로 조성해준다. 또한 장 건강 개선 효과 이외에도 항산화, 면역력 향상, 다이어트 등 다양한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에는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 ‘다니스코’의 특허받은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7종,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 등도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진웅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향후 유통망의 확장 등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중장기 전략을 계획 중”이라며 “포스트바이오틱스 대표 주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KN NEWS,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nws.com/news/view.php?idx=100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형중 기자 김형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진실된 정보, 내일의 예측, 세상의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 KN NEWS

    Knowledge-Network NEWS 를 의미하는 KN NEWS에는 특별한 정보가 존재합니다.
    시중의 뉴스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이나 언론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기사를 제공합니다.
    정치, 경제와 사회 그리고 '기업과 산업'을 심도깊게 취재하면서 특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세상의 현재를 알려주고 내일을 예측할 수 있게 만드는 정보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하는 신문 KN NEWS가 있습니다.
    KN NEWS는 기사의 수준으로 신문사 소개를 대신하겠습니다.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조국 동생 1년 징역형 '교사채용 비리만 인정 나머진 무죄"
  •  기사 이미지 한국MSD, 제약업계 베테랑 케빈 피터스 신임 대표이사로
  •  기사 이미지 셀트리온, 코로나 종식시키는 선두주자 되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