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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골프용품 산다”....GS리테일 ‘볼빅’과 복합매장 오픈
  • 기사등록 2020-11-22 13: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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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업계최초로 편의점 GS25에 골프용품을 판매하는 복합매장을 오픈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일 국내 컬러 골프공 No.1브랜드 ‘볼빅’과 손을 잡고 골프공, 골프의류, 골프 캐디백 등 골프 관련 용품 10여종, 250개 상품을 판매하는 복합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 (사진) 업계 최초로 운영하는 골프용품 복합매장 GS25파주부흥점


업계 최초 골프 복합매장으로 오픈하는 GS25파주부흥점은 파주에 위치한 골프파빌리온CC, 서원힐스CC 인근에 있어 있다. 24시간 점포 운영으로 라운딩 고객들에게 관련 용품 구입 및 골프장 방문 이동 동선에서 쇼핑의 재미를 제공하고, 점포 가맹경영주에게는 신규 고객 창출 및 추가 수익 발생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5월 볼빅과 업무 협약을 진행해 골프용품을 신성장 카테고리로 육성하고 있다. 5월 첫 매대 구성 이후, 현재까지 1200여개 편의점 GS25와 50여개 슈퍼마켓 GS THE FRESH에서 컬러공, 골프장갑, 리그넘 티 등 골프 전용 매대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성과는 성공적이라 판단하고 있다. 골프에 신규 입문하는 골프 인구 증가 등 영향으로 골프용품 매출이 첫 골프 매대를 도입한 5월 대비 현재 146배 이상 신장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골프용품 중 골프공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90%를 구성하고 있으며, 고객이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 편의점이 골프용품 구매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11월 말까지 추가로 오피스 상권(마곡 위치)에 위치한 GS25 강서LG사이언즈점과 역세권 및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한 GS THE FRESH 김포사우점에 추가 복합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향후 2021년까지 20개의 복합 매장 오픈 및 1900여개 GS25, 100여개 GS더프레시 점포에 골프용품 매대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허열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대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골프 인구에 맞춰 골프용품 매대를 확대하고 있으며, 좀 더 편리하고 다양한 상품 구매를 위해 업계 최초로 골프용품 복합 편의점을 오픈했다”며 “라이프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편의점 GS25에 더욱 다양한 차별화된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에게 쇼핑의 재미와 편리함을 함께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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