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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하반기 3100명 채용 및 7000억 원 규모의 공동 사회공헌 사업추진
  • 기사등록 2018-07-23 23: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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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왼쪽)과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은행연합회는 23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을 초청해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22개 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은행권이 올해 하반기에 3100명을 채용하고 7000억 원 규모의 공동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은행권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해 은행권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54% 늘어난 4600명으로 하겠다고 전했으며, 은행권 공동으로 일자리 창출 목적 펀드에 3천200억 원을 출연하고 1천억 원 규모의 금융산업 공익재단을 설립하는 등 3년간 은행권 공동으로 7천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경제 혈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와 윤리경영을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은행 산업이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세계 시장 진출을 활성화해 국가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윤 원장은 은행 산업의 신뢰 회복과 쓸모 있는 금융, 도움이 되는 금융을 위해 은행권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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