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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농협 하나로유통·교보생명·한국서부발전·건설공제조합·한전KDN·한국항공우주산업 등 하반기 주요 기업 채용 소식 발표
  • 기사등록 2018-10-12 20: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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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커리어가 농협경제지주 및 농협 하나로유통, 교보생명, 한국서부발전, 건설공제조합, 한전KDN, 한국항공우주산업 채용 소식을 12일 발표했다.


농협경제지주 및 농협 하나로유통이 2018년도 신규직원을 모집한다.
농협경제지주의 모집 분야는 일반/일반(장애인)/축산지원직/식품가공 이며, 농협 하나로유통은 일반 분야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 시 연령·학력·전공·학점·어학 점수 제한은 없으나 분야별 학력 및 자격 기준이 상이하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은 필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을 거쳐 12월 5일(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10월 15일(월) 18시까지 농협 홈페이지 배너 및 커리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교보생명이 2018 하반기 일반직 및 사무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일반직 모집 분야는 마케팅,상품,디지털혁신,자산운용,경영지원 이며, 사무직은 사무지원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4년제 정규대학 학사 이상 소지자(사무지원은 고졸 이상 학력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나 분야별 자격 및 우대사항이 상이하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은 필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직무적성검사 및 경제·경영TEST-면접전형 및 채용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입사지원서는 10월 22일(월) 23시 59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국서부발전이 2018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총 55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사무,기계,전기,토목,건축 으로 대졸 41명(일반, 보훈, 장애인), 고졸 12명, 전문분야 2명으로 나눠서 채용을 진행한다. 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근무지역은 태안(본사 및 사업소), 인천, 평택, 군산이다. 별도의 학력·어학·연령 제한은 없으나 채용 유형별 세부 자격기준이 상이하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은 필수다. 모집절차는 원서 접수, 1차 직무지식평가(한국사 포함), 2차 직업 기초능력평가 및 인성검사, 3차 역량구조화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다만 전문 분야 지원자는 직무지식 평가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지원서는 10월 18일(목) 14시까지 한국서부발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건설공제조합이 2018년도 신규직원을 모집한다.
관리직 7급(신입) 채용으로 모집 분야는 상경,법학,토목,건축,통계,전산 이다. 영어 성적 기준 점수 이상 보유자라면 학력 등 별도의 지원 자격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토목·건축분야는 기사 자격증 소지자만 지원 가능하다.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채용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10월 19일(금) 17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전KDN이 하반기 일반직 및 계약직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일반직 60명 (사무 8명, 전산 28명, 통신/전기 18명, 정보보호 6명), 계약직 1명(기록물 관리 전문요원 1명)으로 총 61명이다. 기록물 관리 전문요원의 계약 기간은 1년이며, 필요 시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영어 성적 기준 점수 이상인 자는 연령 및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분야별 전공 또는 자격 기준 확인을 위해 꼼꼼한 공고 확인은 필수다. 지원서는 10월 15일(월) 14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 KFX 조종 요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조종사, 기술사 이며, KFX 개발 비행시험 및 양산비행시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력 13년 이상 차장급 채용으로 각각 사업용 조종사 면장 소지자이자 비행시간 1000시간 이상 전투기급 항공기 조종 경력자, 비행시간 200시간 이상인 자만 지원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사지원서는 10월 14일(일)까지 홈페이지룰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한전& 한전 KDN 채용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부터 도입된 '한전 기술직 전공'에 대해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어떤 수준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질문에 "문제는 기사 수준으로 출제 될 예정이며, 과락 제도를 도입해 총 15개 문항에서 60% 이상 맞아야만 필기에서 합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 외에도 "한전 NCS오답 감점은 계속 유지되며, NCS의 공부 방법으로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여러 공기업의 시험을 보다 보면 모의고사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시험을 많이 접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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