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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푸드, '2018년도 하반기 신입 공채' 접수 시작 - 지원서 접수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
  • 기사등록 2018-10-26 20:14:28
  • 수정 2018-10-28 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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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푸드(GN FOOD)가 2018년도 하반기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앤푸드는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고 있다.


▲ 지앤푸드(GN FOOD)가 2018년도 하반기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마케팅, 인사총무, 건축, 운영교육, 슈퍼바이저, 쇼핑몰관리(GN몰)이며, 지원서 접수는 오늘(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한다. 접수는 ㈜지앤푸드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기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 예정자로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건축 부문은 포토샵·CAD 사용 가능자, 자차소유(운전가능자) 필수, 슈퍼바이저는 자차소유(운전가능자)가 필수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인·적성검사(온라인 적성검사/오프라인 인성검사),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한다. 


지앤푸드 홍경호 대표는 “2018 하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기본적인 인성과 책임감 등을 겸비한 인재를 찾고 있다”며 “해당 직무별 역량에 맞는 대한민국 청년 인재들이 활짝 열려 있는 지앤푸드의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지앤푸드는 굽네치킨 회사로 치열한 치킨 시장 속에서 꾸준히 프랜차이즈 업계 상위권에 들며 전국 가맹점 1,000개 매장을 달성하였으며, 훌륭한 복리후생으로 2018 청년친화 강소기업 중 임금, 일ㆍ생활균형, 고용안전 3분야 모두 베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2018년 7월 기준 지앤푸드는 굽네치킨 1014개점을 운영 중이다. 해외에도 12개 매장을 오픈, 글로벌 치킨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 1590억원,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4위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5회 선정됐다.


지앤푸드는 최근 약 150억원을 투자해 굽네치킨에서 사용하는 양념 분말과 소스를 자체 생산하는 ‘참아람’ 공장을 설립했으며, 약 100억원을 투자해 용인, 김해, 광주 물류센터도 새로 준공하고 김포, 계룡, 구미와 함께 총 6개 자체 물류센터를 통해 전국에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완성했다. 해외 사업은 현재 마카오, 홍콩,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12개 매장 외에도 베트남, 필리핀, 호주 등에 새롭게 진출 예정이다.


현재 대형 서치펌 헤드헌터로 일하고 있는 정은애 컨설턴트는 "지앤푸드는 면접 시 기본적인 인성과 책임감 등을 확인하게 되지만, 최우선 사항은 조직에 적합하고 잘 융화될 수 있는 인재인가 하는 부분을 중요시 여기며, 모두가 공유하고 갖춰야 할 역량은 “전문성 추구”, “업무주도성”, “협조성” 으로, 맡은 바 직무의 전문가로서 일을 할 때 주변인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을 기업에서 원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지앤푸드는 4년제 대졸자 기준으로 신입사원 평균연봉은 3,000만 원 수준으로 이외에도 매년 경영성과 및 개인실적에 따라 인세티브를 별도 지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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