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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 11월 12일부터 공무직 직원 공개채용 접수 시작
  • 기사등록 2018-10-29 12: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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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가 공무직 직원 2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역무 12명, 미화 5명, 시설관리(전기) 1명, 시설관리(설비) 3명, 전동차정비 1명, 청원경찰 4명으로 만 20세 이상(미화 분야는 만 50세 이상)으로 학력 제한은 없으며, 주·야간 교대 근무가 가능하고 지역 제한에 따라 대전시 거주 기준과 직무 분야별 응시자격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공사는 이번 채용의 서류와 면접 전형을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원서 접수는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11월 25일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면접을 거쳐 12월 10일 발표된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도시철도 홈페이지나 공사 총무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사·공단 직원 평균연봉 및 당기순손익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규직 직원 기준 교통공사 평균연봉은 총 7580만 원으로 대전도시철도공사는 6493만원으로 집계됐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 17일 역무분야협의회가 최종 마무리되면서 역무원 159명, 미화원 42명, 시설관리 7명, 전동차정비 7명, 위생설비 6명, 기관사수송 2명, 경비 1명 등 7개 분야 총 224명을 전환하기로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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