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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코, 미래에셋대우와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기사등록 2018-10-31 1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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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자동차부품 전문 코다코가 미래에셋대우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으로, 계약 기간은 총 6개월간이다.


코다코는 멕시코 공장이 하반기 양산체제로 전환되면서 실적이 빠르게 늘고 있고 국내 또한 해외 고객사 양산부품 전환으로 다소 정체됐던 실적이 회복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글로벌 증시 영향을 받은 국내 증시 침체로 기업의 내재가치보다 시장가치가 저평가됐다고 판단된다며 주주 및 기업가치의 제고뿐만 아니라, 회사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의 각오를 보이고자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코다코는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자동차 부품을 생산 가공하는 전문업체로 1997년 2월에 설립하여 당시 자본금 5천만원에서 2004년 자본금 36억원 매출 500억원 종업원수 350명으로 성장했다.


또한 97, 98, 99 3년 연속 미국 Borg Wamer Automotive로부터 우수업체로 선정되었으며, 그에 힘입어 2000년 12월에는 코스닥에 등록하게 되었다. 2014년 1억불 수출탑 수상과 2016년 월드클래스 300기업 선정으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였고, 2017년 MKDC 성공적 준공으로 글로벌 시장 접근성 강화, 자동차 부품업계의 World Best Vision 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코다코의 신입사원 초봉은 3,091만원으로 전체 평균 연봉은 계약직 포함, 임원 포함해 평균 4,50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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