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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 블라인드 방식으로 정규직 직원 16명 공개 채용
  • 기사등록 2018-10-31 2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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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는 도시철도 서비스 증진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규직 직원 1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사무 7명(장애인전형 2명 포함), 간호 1명, 전기 3명, 기계 1명, 신호 1명, 승무 1명, 토목 1명, 건축 1명으로 총 16명을 공개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공사 인사규정에 의거 결격사유가 없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로,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광주광역시에 주소 또는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 간호직 등 일부 분야에는 자격·경력 제한이 있으므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이며 본인 또는 대리인의 직접 방문 접수만 받는다. 필기시험은 12월 1일에 진행 되며, 공통과목(일반상식, 영어)과 각 분야별 전공과목 등 총 3과목을 치른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12월 14일 면접시험이 실시되며, 면접시험 합격자는 신체검사, 적성검사(신호직), 결격사유 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임용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채용은 응시원서와 면접시험 등에서 학력, 연령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의 공고문 및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주도시철도공사는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지난해 가장 실적이 좋은 ‘가’등급으로 선정됐다. 광주도시공사는 경영실적은 전년도와 같은 ‘다’등급이지만 전년도 12위에서 8위로 올라섰으며 특히, 고객만족도 부문에서는 전국 도시개발공사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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