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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지역인재 채용 확대 및 취업 활성화 위해 위탁 교육 실시 - 반도체 장비공학과 재학생 산업현장 적응 능력 키우기 위해 마련
  • 기사등록 2018-11-02 22: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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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가 10월 30일부터 2박 3일 동안 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지원센터에서 이전지역인 충북 소재 극동대학교 반도체 장비공학과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특수가스 비상대응 실무’ 위탁교육을 무료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 교육에 참가한 극동대학교 반도체 장비공학과 재학생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5일 가스안전공사와 충북 음성군간 체결한 ‘일자리 창출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의 후속조치로 음성군의 인재양성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반도체 장비공학과 재학생의 산업현장 적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은 독성가스 개론 및 정보, 설비유지관리, 비상대응훈련 안전기기 현장실무 등 실제 산업현장에서 적용해 운용하고 있는 이론과 실무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가스안전공사는 "공사가 위치한 충북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교육수강 지원, 구직자와 관련업계와의 일자리 매칭, 지역인재 육성, 우수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 등 일자리 확대 및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내 유일의 가스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 공공기관 최초로 비리 관련자 전원을 퇴출하고, 지난 7월에는 피해자를 구제해 입사 희망자 전원을 채용했다.

신입사원 채용 시에는 이전지역 인재를 정부 목표보다 높은 21%를 채용하고, 이 가운데 여성을 33% 채용해 여성 차별적 채용기관이라는 오명을 씻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7월에는 충북도와 지역대학, 기업이 함께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 최초로 지역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오픈 캠퍼스’업무 협약을 체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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