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취업 지원분야 전국 최고 - "전국 새일센터 운영평가에서 최고기관 A등급 받아"
  • 기사등록 2018-11-21 23:26:17
기사수정

서산시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18년 전국 새일센터 사업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평가항목은 취·창업성과,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 가점 등 4개 분야이며, 서산새일센터는 모든 평가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A등급을 받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산새일센터는 2012년 개소 이후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여성취업자 1,000명 이상을 달성하는 등 많은 성과를 내 2015년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충청남도로부터 ‘여성일자리창출 지원 운영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서산새일센터는 ‘호텔룸메이드’, ‘자동차 전자제어시스템’, ‘자동차부품 인큐베이팅’ 양성과정 등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해 취업률을 높였으며, 다문화가족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결혼이민 아시안-쿡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해 취약계층의 취업에도 노력했다.

특히 충청남도 내 최초로 장애인여성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ITQ 마스터 양성과정’을 편성해 여성장애인에게 양질의 직업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5개의 직업교육훈련생 98명 중 97명이 수료하여 99%의 높은 수료율을 보였다.

송명근 여성가족과장은 “그동안 서산시 여성의 재취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결과 좋은 성적을 받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취업뿐만 아니라,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에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택진 시민생활국장은 "새일센터를 찾은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에 대한 의욕 및 열정이 대단했으며, 그들의 재취업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노력한 결과 많은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에 성공한것 같다"며 "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제공 및 여성이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힘쓰고, 재경력단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새일센터는 올해에도 1,340여 명의 취업자를 배출하는 등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c) KN NEWS,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nws.com/news/view.php?idx=444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영광군, 청년일자리 창출 위한 '청년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기사 이미지 모건스탠리 캐피털인터내셔널, 한국지사 신임대표로 김태희 선임
  •  기사 이미지 뉴트로 감성타고 상표에 부는 복고바람 증가 추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