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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기업은 내가 직접 방문해서 취직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우량 기업 탐방 취업연계서비스 실시
  • 기사등록 2018-12-21 19: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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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수 중소기업을 내가 직접 방문해서 체험해보고 취직을 결정할 수 있다.


▲ 이제는 우수 중소기업을 내가 직접 방문해서 체험해보고 취직을 결정할 수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채용포털을 통해서도 알맞은 인재를 찾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기업방문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적합한 인재와 직접 만나게 해주는 인재매칭 서비스를 실행 하고 있다.


‘기업 방문의 날'은 청년인재와 중소기업의 만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선정, 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사업으로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 방문의 날' 웹사이트와 청년들이 맘놓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좋은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웹사이트를 연계해 중소기업과 청년취준생이 함께 참여하는 실시간 취업정보 공유시스템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기업 방문의 날’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구직자들은 '기업방문의 날' 홈페이지의 2개월내에 예정되어 있는 방문 대상기업 리스트에서 관심이 있는 기업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기업 신청횟수 제한은 없으며, 기업 로고를 클릭하면 해당기업의 정보(업종, 소재지, 매출액, 종업원수, 설립년차 등)도 확인 가능하다.


대한상공회의소 측은"기업방문의 날로 인해 청년실업률 감소와 중견/중소기업의 홍보 및  중견/중소기업 구인난이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청년 취준생과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 방문의 날을 연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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