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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내용
  • 기사등록 2018-12-22 11:33:41
  • 수정 2018-12-22 11: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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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그 서치펌은 면접 때마다 헤드헌터가 같이 방문하니깐 믿음이 가네요"

"어떤 서치펌은 우리 회사에 아예 오지도 않아요"

"후보자에게 면접때 물어봤더니 헤드헌터가 만나자고도 하지 않았대요"

"어떤 펌은 사전에 후보자 검증을 하지도 않고 전화로만 하고 그냥 면접보내더라고요"

"여기는 국민연금가입내역까지 후보자한테 받아서 경력을 제대로 검증해주네요"

"면접이 잡혔는데 아예 후보자가 안왔어요. 그 서치펌에서는 아예 그런 관리를 안하나봐요"

채용 담당자들에게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알리자면 아래의 헤드헌터에게 절대 의뢰를 말라.

① 고객사에 방문 미팅을 하지 않는 헤드헌터

② 추천인으로서 후보자의 사전 인터뷰를 하지 않는 헤드헌터

③ 후보자의 평판, 경력 및 이력 검증을 완벽하게 하지 않는 헤드헌터

④ 계약 체결을 하지 않고 후보자 이력서를 먼저 제시하는 헤드헌터

⑤ 서치펌에 출근하지 않고 재택근무 형태로 활동하는 헤드헌터

⑥ 휴무, 건강, 육아 등의 이유로 연락이 제대로 안 되는 헤드헌터


위 내용을 충족시키는 헤드헌터는 신뢰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좋은 채용 파트너가 된다.


채용 담당자는 후보자 면접에서 반드시 후보자에게 헤드헌터에 대해 물어보길 바란다.

헤드헌터가 우리 회사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했는지, 사전 미팅을 했는지 등을 말이다.

헤드헌터가 희망연봉을 강요했는지, 헤드헌터에게 말한 실제 희망연봉인지 확인해야 한다.

기업은 후보자는 물론 헤드헌터에 대한 검증까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 비하여 엄중한 원칙과 기준이 정립되면서 헤드헌팅 시장 淨化(정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아직 비상식적 관행과 주먹구구식 헤드헌팅으로 시장의 물을 흐리는 자가 존재한다.

높아진 채용 수준을 보면 제대로, 확실하게 일하는 헤드헌터만 성공할 수 있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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