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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2019년 채용형 인턴 및 경력직' 52명 채용
  • 기사등록 2018-12-28 21:22:03
  • 수정 2018-12-29 08: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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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KGS)가 2019년 상반기 신입 (채용형 인턴) 및 경력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 한국가스안전공사(KGS)가 2019년 상반기 신입 (채용형 인턴) 및 경력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신입 44명, 경력 8명으로 총 52명을 채용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신입사원 채용 시 능력중심 채용문화 정착을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채용형 청년인턴 전형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합격자는 2개월간의 인턴기간을 거쳐 평가결과를 반영해 90% 이상 정규직으로 전환 예정이다. 단 경력직은 최종 합격 후 인턴 기간 없이 바로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채용부문은 5급 부문은 행정(8명)과 기술(33명) 부문이며, 7급 사원은 비서직으로 3명을 채용 예정이다. 5급 경력직은 행정(1명)과 기술(3명)부문으로 총 4명을 채용 예정이다. 7급 경력직은 사무원 (수납/회계 관련 업무) 4명을 채용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8일 오후 1시까지이며 한국가스안전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접수 홈페이지는 추후 다시 공지 예정이다.


채용직급은 5급과 7급으로 2019년 2월 11일 기준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지원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필기시험-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19년 2월 1일 예정이며 최총합격자 입사 예정일은 내년 2월 11일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KGS)는 가스안전관리 검사/교육, 가스안전기술 조사/연구, 가스안전 홍보 등 가스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고 가스안전 기술 개발 및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설립된 공기업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부설기관으로 가스안전교육원, 가스안전연구원이 있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28일 구로구청, 귀뚜라미에너지 고객센터협의회와 도시가스 점검원 등 가스안전분야 민간 일자리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력단절여성, 취약계층여성 등에게 도시가스시설 점검원 등의 인력풀을 마련해 안정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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