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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에 국내 최초 가상화폐 코인샵 오픈
  • 기사등록 2019-01-10 13:54:32
  • 수정 2019-01-10 15: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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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판다'가 삼성동에 가상화폐로 물건을 살 수 있는 오프라인 코인샵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 `샵판다`가 삼성동에 가상화폐로 물건을 살 수 있는 오프라인 코인샵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샵판다는 2019년 3월까지 본사 직영점 10개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로 전국 매장 오픈할 예정이다.



명품 및 국내 유명 브랜드 제품을 백화점 및 유통업체의 시중 판매가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입가능하며. 제품 구입은 현금(50%)+가상화폐(50%)로 결제가 가능하다.


현재 국내 가상화폐 소지자는 300만명으로 추산되지만 정작 가상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사용처는 전무하다. 이에 따라 샵판다는 가상화폐를 소유한 사람들이 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을 국내 최초로 오픈함으로써 코인업계에 이슈가 되고 있다. 2018년 10월 10일 삼성동 매장을 오픈을 시작으로 신사역점, 선릉점, 역삼점 등 벌써 4개 매장이 오픈했고 매출도 월 1억원을 넘어섰다.


주 고객인 코인소지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어서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한 오프라인 매장들의 매출 감소로 인한 대안 아이템 매장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매장 개설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광주 및 대구, 대전 등 지역 중심 지역에서는 매장 개설 협의중이며, 2019년 상반기 오픈 예정으로 계약을 진행중이다.


한편 아이시스는 샵판다 프랜차이즈 매장의 홍보 및 매장운영을 맡고 샵판다는 매장개설 및 물류,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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