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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2019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공개 채용
  • 기사등록 2019-01-28 19:05:37
  • 수정 2019-01-28 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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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에서 2019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업무직원을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다.


▲ 한국투자증권에서 2019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업무직원을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지점창구 업무 등으로 지원자격 요건은 신입의 경우 학사이상 기졸업자 및 2019년 8월 졸업예정자이며, 경력은 학사 이상 기졸업자로 증권회사 지점창구업무 경력 2년이상이어야 한다.



근무조건은 계약직으로 2년 후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직무적합성 검사- 1차 면접- 채용검진-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한국투자증권 채용 사이트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2일 오후 5시까지다. 서류전형합격자는 2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예정이다.


한편, 한투증권은 전국에 87개 영업점을 두고 있다. 1000명이상이 신상품 판매 등 고객들의 자산을 관리해 준다. 지점 영업 담당자 한명이 관리하는 고객은 300~400명에 금액만 평균 500억원에 달한다.


인사과에서는 "쏟아지는 신상품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사람, 어떤 고객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지점영업에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한투증권은 직원의 연봉엔 상한선이 없으며 채용때 관련 자격증을 보지는 않지만 비전공자라면 증권투자 상담사 등 비교적 취득하기 쉬운 자격증을 따 둘 필요가 있다"면서 "외국어에 자신있다면 해외영업이나 해외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일하는 PBS부서에 지원하거나 금융업에 취업하고 싶지만 준비가 덜 되어 있다면 인턴십에 지원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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