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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공공일자리 창출해 구민 347명 일자리 제공
  • 기사등록 2019-02-07 22: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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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올해 상반기 347명의 구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창출해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 서울 관악구는 올해 상반기 347명의 구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창출해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 및 미취업청년을 주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을 통해 구민 생활안정 및 근로의욕 고취를 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12월 각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아 신청자의 재산ㆍ소득ㆍ기타 자격정보를 심사해 선발ㆍ배치를 완료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인적·물적 자원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저소득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위해 마련한 일자리사업이다. 사업은 3개 분야로 공공근로 285명, 지역공동체일자리 45명, 뉴딜일자리사업 17명이다. 뉴딜일자리사업은 구직을 통해 참여자에게 직무경험을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의 진입을 돕는 디딤돌 역할의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 구에서 마련한 사업은 스타트업 인턴 육성 프로젝트 등 총 4개로 17명의 구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정보 및 알선을 적극 지원받고 업무관련 교육,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 지원 등의 다양한 민간일자리 진입지원을 받게된다.


참여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승인받은 찾아가는 일자리개척단, 폐자원재생사업, 어린이 공원 정비사업, 도로명주소 모니터링 홍보, 폐현수막 재생 사업, 보건분야 일자리 창출 사업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관악구 주민으로 가구 기준중위소득이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이며 지난달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 했으며 2월 22일 최종 참여자를 선발 발표할 예정이다.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는 구직을 통해 참여자에게 직무경험을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의 진입을 돋는 디딤돌 역할의 일자리 사업으로 취업정보 및 알선을 적극 지원받고 업무관련 교육,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 지원 등의 다양한 민간일자리 진입지원을 받게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의 지역특성을 고려한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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