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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코퍼레이션, '청년친화강소기업’ 4년 연속 선정
  • 기사등록 2019-02-08 1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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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의 무역·유통 및 기술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다보코퍼레이션이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 다보코퍼레이션, `청년친화강소기업’ 4년 연속 선정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납이 없거나 고용유지율이 높고 재무건전성 등이 뛰어난 강소기업 중에서도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만을 선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9년 선정기준에는 청년고용실적이 공통 지표로 추가돼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기업에 가중치를 뒀다.


다보코퍼레이션은 임금과 고용안정 분야에서 청년이 일하기 좋은 회사로 선정이 됐으며,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다보코퍼레이션은 인본주의 즉, 사람중심의 회사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며 직원 모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20·30대 청년층의 일자리를 늘리며 성장의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다보코퍼레이션 김창수 대표이사는 “내부적으로 ‘더불어 사는 문화, 더불어 사는 조직’을 강조하고 있다”며 “힘을 합치면 합칠수록 그 힘은 몇 배로 커진다”고 전했다.


이어 “내부에 결속된 힘을 통해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길이며, 회사의 가치를 높임으로써 보다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또 다른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끼를 올바르게 발휘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질서정연한 즐거운 놀이터’라는 회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보코퍼레이션은 1997년 5월 ‘인간이 중심이 되어 차별화된 가치를 확보하는 회사’라는 기치 아래 설립되어 올해로 22년째 해를 맞이하고 있다. 반도체 무역, 유통 전문 회사에서 20년이상 축적된 노하우와 기업 산하의 기술연구소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발전했다. 다보코퍼레이션의 주요 파트너로는 반도체 전력소자 부문 세계 1위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세계 1위의 게이트 드라이버 모듈 공급 기업인 파워인테그레이션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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