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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의 미래 함께 이끌어갈 인재 공개 채용
  • 기사등록 2019-02-28 18:27:29
  • 수정 2019-03-02 2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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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이 2019년 정규직 신입직원 2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 한국소방안전원이 2019년 정규직 신입직원 2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전원은 대한민국 소방안전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오는 3월 4∼8일 5일간 안전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사 지원을 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NCS(국가직무 능력표준) 기반의 직업기초능력평가를 도입하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진행하는 등 채용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공정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안전원 관계자는 "세계 일류 소방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한국소방안전원의 금번 채용에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전형일정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안전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한국소방안전협회는 '소방기본법 제40조'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지난해 6월 27일 한국소방안전원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한국소방안전협회는 설립 당시 “소방업자”로 구성된 회원과 회비로만 100% 운영되어 회원권익 중심의 협회로 출발하였으나, 점차 정부의 법정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그 기능이 더욱 확대되었으며 국민안전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회원 또한 법정 소방관계자종사자 대부분으로 설립 당시의 회원과 성격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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