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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앤컴퍼니-한터글로벌, K-POP 플랫폼 공동사업 추진
  • 기사등록 2019-03-14 10: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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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앤컴퍼니가 13일 곰앤컴퍼니 사옥에서 한터글로벌과 K-POP 플랫폼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 (사진) 이병기 곰앤컴퍼니 대표와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왼쪽)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적, 사업적 역량을 글로벌 K-POP 팬과 아티스트에게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곰앤컴퍼니와 한터글로벌은 글로벌 K-POP 팬덤 시장을 겨냥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올 상반기 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곰앤컴퍼니는 플랫폼 개발 및 미디어 라이브러리 구축 등을 진행하고, 한터글로벌은 K-POP 메타 데이터 및 글로벌 차트 중심의 기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 공급하며, 부가사업을 진행한다.


곰앤컴퍼니의 이병기 대표는 “신뢰성 있는 K-POP차트와 빅데이터를 보유한 파트너 한터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팬들이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며 “K-POP 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파트너와 진일보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터글로벌의 곽영호 대표는 “국내 최고의 경험과 기술력을 지닌 곰앤컴퍼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설레인다”며 “전 세계 1.5억명 이상의 K-POP 팬들과 열심히 노력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 소통하며,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곰앤컴퍼니는 자사 대표 프로그램 ‘곰플레이어’와 동영상 플랫폼 ‘곰TV’, 일본의 한류 통합 플랫폼 코코와(KOCOWA) 운영사로 검증된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한편, 곰앤컴퍼니는 동영상 플레이어 ‘곰플레이어’와 동영상 플랫폼 곰TV(OTT)로 유명한 미디어 전문기업이다. GOM 브랜드를 활용, 곰플레이어, 곰믹스 프로, 곰캠 등 동영상 소프트웨어 사업과 곰앤컴퍼니는 2006년 국내 최초 온라인 OTT 서비스인 ‘곰TV’와 일본에서 한류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내고 있는 ‘KOCOWA’ 그리고 국내 최초 큐레이터에게 수익을 나눠주는 동영상 서비스 앱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잇(Ait)’을 서비스하고 있다. 곰앤컴퍼니는 2017년 ‘글로벌 강소기업’과 서울시 우수중소기업브랜드 ‘Hi Seoul’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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