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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역량 있는 교통직 인재 44명 블라인드 채용
  • 기사등록 2019-03-24 00: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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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이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교통직 4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 도로교통공단, 역량 있는 교통직 인재 44명 블라인드 채용


채용분야는 교통신호운영, 방송기술, 운전면허, 교통정책 및 행정지원 등으로 고용 형태는 무기계약직이다. 이번 채용은 성별, 출신지, 학력 등의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해 선발한다. 전형절차는 서류-필기(직무능력/인성검사)-면접-수습근무-정규임용 순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3월 26일 오전 10시부터 4월 4일 오후 6시까지로 도로교통공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고 이후 근무평가를 통해 교통직으로 정식 임용할 예정이다.

전형방법 및 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도로교통공단은 1954년 2월 12일 설립되었으며, 공정한 운전면허관리와 교통안전관련 교육·홍보·연구·방송 및 기술개발을 통하여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에 노력하는 준정부기관이다.


2018년 예산 기준 도로교통공단 연봉은 정규직 1인당 평균 6,005만원, 무기계약직 연봉은 1인당 평균 3,337만원으로 직원수는 1,891명이며 평균근속 연수는 17.3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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