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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개장 앞둔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지역주민 우선 채용
  • 기사등록 2019-03-29 1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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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창원시 등이 29일 경남도청에서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허성무 창원시장, 정창선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정영수 경남마산로봇랜드(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로봇랜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 7월 개장 앞둔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지역주민 우선 채용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도와 창원시는 마산로봇랜드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테마파크의 구인·구직 알선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경남로봇랜드재단과 경남마산로봇랜드는 테마파크 직원을 지역주민으로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비정규직과 성수기 임시직원 채용과 관련해 구인‧구직 정보를 협약기관 간 사전에 공유하고, 지역주민에게 우선 제공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사진) 경남 마산로봇랜드 로봇R&D센터 조감도


한편, 마산로봇랜드 경남 마산에 지난 2009년부터 약 7000억원의 국비, 지방비, 민간자본이 투입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일원 125만9890㎡ 부지에 조성하고 있는 산업연계형 테마파크다로 10여 년의 준비 끝에오는 7월 개장 예정이다.


마산로봇랜드는 산업연계형 테마파크로 산업의 선도 역할 뿐 아니라, 테마파크로서 기능도 충분히 하여 테마관광으로도 그 기능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개 분야 로봇관에 롤러코스터를 비롯한 22종의 놀이시설을 갖춘 민간 테마파크와 호텔, 콘도, 컨벤션센터, R&D센터 등을 집적화해 연간 17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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