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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1위에 오른 대한항공, 승무원 1차 면접 결과 발표해
  • 기사등록 2019-04-05 0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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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4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도 신입 객실승무원' 모집 1차 면접 결과를 발표하면서 포털 실검 1위에 올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실검 1위에 오른 대한항공, 승무원 1차 면접 결과 발표해


앞서 대한항공은 3월 4일부터 1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았으며, 3월 19일 신입 객실승무원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에 합격한 1차 면접 합격자는 2차 영어 구술 테스트, 3차 체력 및 수영 테스트, 건강검진 순의 전형 절차를 거치게 된다.


대한항공은 올해 객실 승무원 650명 등 총 1180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승무원의 연봉은 약 40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대한항공인사전략실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승무원 준비생들에게 승무원 학원의 허위 혹은 과장광고에 대해 언급하며 승무원 학원 강사 중 대한항공 인사부 근무 경력자는 절대 없음을 주지해달라며 지원자들은 불필요한 금전적 지출을 하거나 잘못된 정보 습득으로 채용에 불이익이 없도록 유념해달라고 개시 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 열린 항공산업박람회에서 대한항공 인사담당자는 "채용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구직자들이 면접 팁과 자소서 작성법, 영어 성적 등에 관한 질문이 많았다”며 “중요한 건 스펙보다 항공사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랑 서비스 마인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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