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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4월 19일까지 2019년도 공개채용 접수
  • 기사등록 2019-04-12 19: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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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는 직원 1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 안산도시공사는 직원 16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경력직 5급 2명, 일반계약직 7급 1명, 공무직 13명으로 총 16명이다.


채용분야는 △노무․법무 △홈페이지 및 웹 개발 △수영강사 △주차장 및 CCTV 모니터요원이며, 근무지는 안산도시공사 올림픽기념관 본사 및 공사 운영시설이다.


지원서는 4월 19일까지 접수하며,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면접을 거쳐 다음 달 19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인사 담당자는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능력 있고 진취적인 인재를 선발하고자한다”며 “접수 시 블라인드 채용에 따라 주민번호, 사진, 주소, 학교명 등의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가리고 제출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안산도시공사는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재활용선별센터, 하모니콜, 페달로 등 공공시설 관리와 도시 개발 사업 등을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와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꾸준히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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