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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프라, 서울시와 손잡고 뉴딜일자리 ‘공간정보 구축’ 사업 업무협약 체결
  • 기사등록 2019-04-24 19:54:41
  • 수정 2019-04-24 19: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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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및 디자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두 기업인 한국인프라가 2019년도 서울형 뉴딜일자리 ‘공간정보 구축’ 사업과 관련하여 서울시와 업무 협약을 맺고 공간정보 기반 융·복합 데이터 구축을 위한 인력 양성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사진) 2019년도 서울형 뉴딜일자리 홍보 포스터


대상 프로그램은 AutoCAD, SketchUP, CADPOWER Premium 등이며 해당 프로그램 활용을 통해 지하철역사 및 공공건축물을 3D로 전환하여 설계하는 데 필요한 교육을 시행하게 되었다.


한국인프라는 전문적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분야뿐만 아니라 시민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공간정보 구축분야에서 민간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교육 훈련 지원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배출하는 데 일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를 통해 배출된 인력이 해당 전문 분야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한국인프라는 2D 기반의 AutoCAD와 CADPOWER Premium 교육을 통한 설계도면의 제작 실무교육과 더불어 3D 기반의 SketchUP을 활용하여 BIM 설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구직자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취업이 가능하도록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인프라의 기술지원팀 소광영 이사는 “구직자들이 단순 2D설계를 벗어나 형상 단계의 BIM으로써 공간정보 구축을 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으며 점차 다른 업무 영역으로 본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은 관련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250여개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한편, 한국인프라는 1998년 설립된 이래 기술자료관리시스템 구축과 WEB을 기반으로 하는 GIS분야 및 시설물관리 분야에서 고객의 정보인프라(Information Infrastructure)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설계분야에서 국내 최대 지원 프로그램인 캐드파워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랜더링 분야의 V-Ray, 인공지능 분야의 NVIDIA DGX-1, 사무용 소프트웨어인 Phantom PDF 등 국내외 우수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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