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광해관리공단, 우수인재 19명 신규 채용
  • 기사등록 2019-05-11 12:15:26
기사수정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청년 일자리 조기 창출을 위해 전년 대비 4개월 일찍 신규채용을 실시한다.

이에 광해관리공단은 자연친화적 광해관리와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신규직원 19명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 한국광해관리공단


모집분야는 △재무회계 △인사행정 △산업안전 △광해조사복원 등이다. 또한 광해방지사업 안전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 전담 전공자도 채용한다. 모집인원은 채용형 인턴 8명, 계약직(육아휴직 대체인력채용) 1명, 체험형 인턴 10명이다.


광해관리공단은 5월 21일 입사지원서 접수를 받으며, 5∼6월 중 필기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광해관리공단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광해관리공단은 그간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해 왔다”며 “향후 작업장 재해율 0% 달성을 위한 안전인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사람인이 연구한 빅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평균연봉은 5,114만원으로 최저연봉은 2,455만원 최고연봉은 7644만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c) KN NEWS,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nws.com/news/view.php?idx=612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영광군, 청년일자리 창출 위한 '청년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기사 이미지 모건스탠리 캐피털인터내셔널, 한국지사 신임대표로 김태희 선임
  •  기사 이미지 뉴트로 감성타고 상표에 부는 복고바람 증가 추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