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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 블라인드 채용으로 신입 26명 채용
  • 기사등록 2019-05-14 0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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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신규 직원 2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신규 직원 2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일반직 17명, 공무직 9명으로 일반직은 △사무 5명 △간호 2명  △차량 2명 △토목 3명 △기계 2명 △전기 1명 △통신 1명 △전자 1명, 공무직은 △미화 6명 △역무 1명 △시설관리 1명 △위생설비 1명으로 역무, 시설관리, 위생설비 분야 직원은 취업지원 관련 법률에 따라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20세 이상(공무직 미화는 50세 이상)으로 학력제한은 없으며, 주‧야간 교대근무가 가능한 자여야 한다. 지역제한에 따른 대전광역시 거주 기준과 채용 분야별 응시자격 기준에 충족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8일간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필기시험은 6월16일 실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직무능력검사(일반직)와 체력실기시험(공무직 미화), 서류심사, 면접시험을 통해 7월 1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 방법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입사지원서와 면접시험에서 가족관계, 신체조건, 학력 등의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채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시철도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공사 총무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광역시도시철도공사는 2005년 1월 1일 설립되었으며, 도시철도 건설·운영 및 그에 따른 도시계획 사업, 역세권 및 차량기지 개발을 위한 각종 업무·판매·환승·복리시설 등의 건설·공급 및 관리, 위 사업과 관련된 택지 및 도시개발사업, 도시철도시스템 구축 및 운영, 관리 사업 등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번 대전도시철도공사 채용분야별 연봉 수준은 일반직 9급의 경우 약 2900만원~3100만원이며, 공무직의 경우 2300만원~2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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