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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게임사 게임빌, 5개 분야에서 신입 인재 모집 - 최종합격자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 ‘NGDC’ 8기로 활동
  • 기사등록 2019-05-14 18: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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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게임사 게임빌이 '2019년 상반기 신입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 글로벌 모바일게임사 게임빌이 `2019년 상반기 신입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게임빌이 모집하는 분야는 △게임 기획 △게임 프로그래밍 △사업 △마케팅 △인사 총 5개 분야에서 신입 인재를 모집한다.


6월 3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서류 전형, 실무진 면접, 임원진 면접에 최종 합격한 입사자는 게임빌의 대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NGDC(Next Game Design Center)’ 8기로 활동하게 된다.


‘NGDC’는 2014년부터 시작된 게임빌 고유의 전문 인재 인큐베이팅 시스템으로, 신세대 인재 양성 통로로 정착되면서 기업과 구성원 공히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들은 입사 후 현업 종사자들의 집중 멘토링을 거쳐 업무 역량을 다진 후 실무에 투입된다.


특히 이번 채용에는 인사 담당자가 서울 등 다양한 지역의 대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캠퍼스 리쿠르팅’과 ‘모의 면접’을 비롯해 취업 준비생들과 현업 담당자가 토론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게임빌 살롱’도 운영한다.


‘게임빌 살롱’은 5월 24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오픈하며 역삼역에 위치한 ‘Channel 9’ 카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면 사전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게임빌은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10여 개 국가에 주요 거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게임사로 ‘별이되어라’, ‘탈리온’,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 등 다양한 국내∙외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으며,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를 비롯한 다수의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게임빌은 지속적인 채용과 체계적인 실무 경험을 통해 우수 인재 확보를 도모해 왔으며,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서 역량을 가속 중이다.


한편, 게임빌은 2019년 1분기 실적이 매출 287억원, 영업손실 41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30% 감소했지만,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빌은 2분기부터 기존 게임의 글로벌 운영을 통한 매출 성장과 신작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흑자전환을 노리고 있다. 가장 먼저 선보일 게임은 MMORPG '탈리온'으로 이미 동남아와 일본에 출시된 이 게임은 이번 달 북미와 유럽에 출시한 후 6월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원빌드 지역별 순차 출시 전략을 펼쳐온 '탈리온'은 그 기세를 살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게임빌의 신입 평균 연봉은 2600만원으로 학력에 따라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으며, 경력직원의 경우 평균 연봉은 4000만원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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