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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피엔에프, 수주 물량 증가로 안정적 매출 성장세 기록 - 1분기 영업이익 86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기사등록 2019-05-15 15: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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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밀 분체이송시스템 전문 동양피엔에프가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 동양피엔에프, 수주 물량 증가로 안정적 매출 성장세 기록


동양피엔에프의 2019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38억2698만원, 영업이익 86억6745만원, 당기순이익 67억9027만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5.6%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주력 사업인 Pneumatic Conveying System (공압식 이송설비) 분야의 성장세를 가속화하는 한편, 알루미늄 사일로(Silo, 저장 설비), 환경 사업 등 신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려 실적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동양피엔에프는 "국내외 대형 고객사들로부터의 수주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올해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한편, 동양피엔에프는 1999년에 설립되어 2009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산업 설비 분야 중 분체 이송 시스템에 대한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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