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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FC 재능기부 ‘오렌지라이프 금융교실’ 진행
  • 기사등록 2019-07-10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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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가 전국 초·중·고 학생 4000여명을 대상으로 '오렌지라이프 오렌지금융교실'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 7월 5일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진행된 오렌지금융교실에서 오렌지라이프 FC가 진로설계 보드게임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기회비용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오렌지금융교실’을 열고 있다.


‘오렌지금융교실'은 아동 및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오렌지라이프 FC(재정 컨설턴트)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재정 컨설팅에 특화된 FC의 강점을 살려 용돈관리, 신용관리 등 실생활 중심의 금융지식을 제공하며 금융업 진로탐색 등 아이들의 학년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수업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 금융교육은 오렌지라이프 FC 170명이 강사로 참여해 6월부터 8월 말까지 전국 36개 학교에서 180회에 걸쳐 진행된다.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과 연계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수혜인원은 2016년 첫 시작부터 현재까지 약 2만 명에 이른다.


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 이성태 전무는 "스타트업 증가 등 최근 경제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에는 창업게임과 같은 교구로 학생들이 즐겁게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현장 금융전문가인 오렌지라이프 FC들이 직접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인 만큼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교육으로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옛 ING생명)은 '모든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아이들이 열악한 가정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임직원 및 재정 컨설턴트(FC)의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를 통해 아이들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지난해 2월 창사 30주년을 맞이해 보다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사회공헌을 수행하기 위한 오렌지희망재단을 설립했으며, 오렌지재능클래스, 오렌지장학프로그램 등 다양한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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