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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던 성향부터 직무까지 한번에 확인한다고? - 사람인 ‘AI 빅데이터 분석 기술’로 취업성공률 높이는 서비스 선보여
  • 기사등록 2020-01-17 18:16:35
  • 수정 2020-01-17 18: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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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가 직무적합성 평가 중심으로 바뀌면서 본인의 역량과 강점을 정확히 파악해 직무와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졌음에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해 취업 시장에서 고배를 마시는 사례가 많다. 이런 구직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솔루션이 나왔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은 개인 회원을 위한 신규 서비스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커리어 하이’, 구직자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직무와 공고 추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들은 구직자가 쉽고 객관적으로 자신의 역량과 강점을 파악하고, 타 지원자와 비교·분석을 통해 보다 전략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사람인의 AI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였다.


먼저, ‘커리어 하이’는 AI가 구직자의 이력서를 분석해 성향과 역량을 알려주고, 적성에 맞는 직무와 공고까지 추천해주는 업계 최초의 서비스이다. 480만건이 넘는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 신뢰도가 높다. 특히, 경력 구직자에게는 현 직장 동료들이 가장 많이 이직했거나 현 직장과 장점이 비슷한 회사를 추천해주며, 본인의 이력도 한 눈에 보여줘 편리하다.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하기만 하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음으로, ‘입사지원 AI리포트’ 서비스는 입사지원 후, 본인과 타 지원자들 간의 스펙과 역량을 사람인AI로 비교·분석해준다. 스펙은 학점, 경력, 어학성적, 자격증 등 7가지 요소를 그래프로 비교해주며, 역량은 이력서로 분석된 키워드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지닌 강점과 다른 지원자들의 성별, 학력별, 경력별 현황도 함께 알려주므로, 면접에서 효과적으로 어필할 포인트를 잡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나의 Profile’은 학력, 경력, 자격증, 자기소개서 등 13개의 항목 중 구직자 본인이 강조하고 싶은 점을 선별해 등록 및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기업마다 어필해야 하는 점이 달라 입사지원 시 새로 써야 했던 기존의 이력서 양식에서 벗어나 등록한 프로파일 항목을 불러와 이력서에 적용하기만 하면 되므로 편리하며, 효율적으로 본인의 프로파일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


사람인의 방상욱 이사는 “구인구직 시장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고자 신규 서비스 3종을 론칭하게 됐다”며, “올해에도 업계를 선도하는 사람인의 AI 빅데이터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내놓아 미스매칭을 줄여나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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