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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이 가장 많이 후회한 ‘면접 유형’ 무엇일까
  • 기사등록 2020-03-10 2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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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수년 간의 노력을 짧은 시간에 평가 받는 자리임에도, 충분히 연습하지 못해 면접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 (자료제공=사람인)


사람인이 구직자 1785명을 대상으로 ‘면접 후회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70.3%가 ‘면접을 보고 후회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구직자들 10명 중 7명은 면접을 보고 후회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면접을 보고 후회한 이유로는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46%)가 첫 번째였다. 다음으로 ‘긴장한 탓에 말을 더듬어서’(39.4%), ‘사전 준비를 철저히 못해서’(32.1%), ‘끝난 후에 질문에 대한 답이 생각나서’(25.6%), ‘다시 보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19.2%), ‘경쟁자들이 나보다 잘한 것 같아서’(19.1%) 등의 순이었다.


후회한 면접의 유형은 ‘질의응답 면접’이 82.4%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밖에  ‘실무수행 면접’(14.3%), ‘외국어 면접’(11%), ‘PT면접’(8.2%), ‘토론면접’(6.9%)이 있었다.


그렇다면, 구직자들은 면접을 보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대범한 마음가짐, 마인드컨트롤’(29.1%)이 1위였다. 다음으로 ‘모의면접을 통한 반복 연습’(19.3%), ‘자신감 있는 태도 갖추기’(19.2%), ‘지원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13.8%), ‘예상 질문에 대한 빈틈 없는 준비’(12.1%) 등을 들었다.


또, 면접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준비로는 ‘자기소개, PR 준비’(44.6%)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직무, 전공 관련 답변’(40.2%), ‘면접 태도 및 표정연습’(39.8%), ‘실전과 유사한 모의 면접’(37.6%), ‘기업정보 및 인재상 정보 숙지’(23%), ‘애사심,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 준비’(20.4%) 등을 꼽았다.


이렇듯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서는 사전에 실전과 같은 모의 면접을 해보면서 본인의 면접 태도와 표정을 연습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 때, 사람인이 최근 선보인 동영상 기반 AI모의면접 앱 ‘아이엠그라운드’를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이엠그라운드’는 구직자가 직접 모의면접 영상을 촬영하면 사람인 AI가 표정, 목소리, 발음, 속도, 시선 등 8가지 요소로 분석해 구직자의 면접 스타일에 대한 평가와 개선 방향, 실제 면접에서 활용 가능한 팁까지 자세한 면접 코칭을 제공한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모의 면접을 보고 평가까지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와 함께 문답형 인성검사와 게임형 적성검사도 서비스해 체계적인 면접 준비를 돕는다. 구직자는 모의면접과 인적성검사 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성향 및 장, 단점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효과적인 면접 준비가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구직자가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언제든 모의 면접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바쁜 일상 중에서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투리시간을 활용해 면접을 연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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