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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쿠팡·NHN 그룹사 등 경력 인재 모시기 나서
  • 기사등록 2020-06-25 18: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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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으로 기업들이 당장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이 덕분에 경력 구직자들의 이직문이 활짝 열렸다.


▲ (자료제공=사람인)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코오롱그룹은 경력직 정기 공채를 진행한다. '코오롱아우토’, ‘코오롱 오토모티브’, ‘코오롱’, ‘코오롱베니트 등 5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모집분야 및 자격요건, 우대사항은 계열사 별로 상이하다. 서류심사 후 1차면접, 2차면접, 건강검진 후 최종 합격하게 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쿠팡은 대규모 테크직군 경력 공채에 나섰다. 이번 공채는 프로그램 합격자에게 최소 5000만원의 사이닝 보너스를 지급해 주목받고 있다. 총 200명을 채용하며, 채용 대상은 △안드로이드 △iOS △Frontend △Backend 자바 엔지니어 등 개발자 직군과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UX 리서쳐 및 정보보안 엔지니어 직군이다. 최소 5년 이상의 동일 직군 경력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다음달 5일까지 쿠팡 채용사이트에서 지원 가능하며, 직군에 따라 면접과 코딩테스트 등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NHN 그룹사는 기술 부문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플랫폼 개발 △Server(Java) △Front End △머신러닝/딥러닝 △모바일 앱개발 △게임플랫폼개발/기술PM △데이터사이언스 및 엔지니어링 △검색개발 등 총 13개 부문이다. NHN, NHN PAYCO, NHN EDU와 신설 예정 기술 전문법인까지 총 4개 법인으로 구분해 채용하며, 서류전형을 거쳐 사전과제, 1차면접, 2차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30일까지 NHN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네오플은 경력 및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게임그래픽 △기술지원 △게임해외사업 △멀티미디어 △경영지원 △웹 등 PC 온라인 및 모바일 ‘던전앤파이터’의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서류전형 후 과제심사, 1차면접(직무면접), 2차면접(직군면접), 인성검사 및 인사면접 순으로 전형이 진행된다. 7월 3일까지 네오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현대차증권도 경력 및 신입 채용에 나섰다. 경력 모집부문은 △랩(wrap) △펀드(사후관리) △네트워크/보안시스템 운영 △IT 매매시스템 개발 △리스크관리 △PE(Private Equity) △경영전략 등이며, 필수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부문 별로 상이하다. 서류전형 후 2차례 면접전형, 평판조회, 처우협의, 채용검진을 통해 최종 선발하게 된다. 오는 29일까지 현대차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데상트코리아도 오는 30일까지 부문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상품기획MD △용품기획MD △의류디자인 △웹디자인 △영업 △생체역학 연구원 △제품개발 엔지니어 △Sole 엔지니어 등이다. 서류심사 후 실무진 면접, 대표이사 면접,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오는 30일까지 데상트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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