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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어린이집 영양 챙긴다 -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영양팀, 영양 교육.관리 진행
  • 기사등록 2016-06-02 09:51:10
  • 기사수정 2016-06-02 1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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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세종특별자치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읍면지역의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3일부터 연서면에 있는 ‘튼튼쑥쑥 새싹 놀이터(이하 체험관)‘에 영양팀을 상주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소규모 어린이집이 증가에 맞추어 센터 사업비를 증액하고 인원을 증원하여, 영양팀 직원 2명이 체험관에서 상시 근무할 수 있게 했다.

체험관에서는 관내 등록시설 어린이들의 영양교육과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영양관리, 조리시설 위생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조리종사자와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여 어린이를 위한 음식을 준비하는 방법과 영양적이고 위생적인 음식 만들기를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유경혜 센터장은 “체험관에서 다양한 영양.위생 체험활동과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세종시의 모든 원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 12월에 개소하여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소규모 어린이집과 청소년시설 179개소(2016년 5월말 현재)에 대하여 영양성분 균형을 맞춘 식단제안 등 위생과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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