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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너스를 아시나요? - 외국인을 위한 각종 서비스 공급하는 온라인 플랫폼
  • 기사등록 2016-06-07 09:53:30
  • 기사수정 2016-06-07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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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에 의지하고자 하는 수많은 외국인들을 위하여 각 분야별 인재들이 코리너스(대표 정태원)라는 이름으로 뭉쳤다.

코리너스는 작년 7월부터 국내에 거주중인 외국인을 위한 각종 서비스공급을 위해 세계 약 20여개국 출신의 외국인들이 모여 온라인 플랫폼을 론칭하였다.

그간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예산과 인력, 정책 등의 문제로 활성화가 미약했었다. 이에 정태원 대표는 이러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외국인들에게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분야별 전문가와 전문 경영인들을 초빙, 그들이 가진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공급할 서비스를 세밀히 분석하고 계획을 수립, 실행까지 이끌어 내고있다.

코리너스가 현재 공급중인 서비스는 부동산, 자동차, 중고물품등의 거래와 구인구직, 팟캐스트, 영상물제공, 이벤트공유, 포럼공유, 분야별 정보제공, 관광서비스, 언어교환 모임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구인구직 서비스는 언어교육부터 전문분야의 직종까지 다양한 검색과 정보수집이 가능하며, 현재까지 8만명 이상의 외국인 회원을 보유해 저렴한 비용으로 수많은 이력서를 검색할 수 있다. 평균 한달에 150-200건의 매칭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고,현재까지 3000여 건의 매칭을 성사하였다.

코리너스는 각종정보를 여러곳에서 수집해야 하는 어려움에서 탈피하고자 '원스톱 온라인 플랫폼'개념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펍, 레스토랑, 카페 및 호텔등의 오프라인 비즈니스로 도약하는것이 핵심 목표이다.

현재 매주 일요일 이태원에서 독일미녀 앵커를 비롯한 코리너스 미디어팀이 외국인들에게 인터뷰를 진행해 그들의 고충 및 개선점 등을 조사해 영상제작에 착수하였으며, 이와 같은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국내 외국인들의 삶에 전반적인 생태계를 바꾸려고 한다.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들에게는 이미 정보의 장으로 정평이 나있는 코리너스.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유명한 외국인 셀럽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예정되어 있다고하니 젊은기업 코리너스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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